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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정말 성숙한거 같애

프듀 보면서 느꼈는데 아직 19살인데도 대상포진 걸려도 아픈 티도 안내고 무대 잘 버텨서 끝내고
마지막 순위발표식때 이름불리고 우니까 대휘가 놀라면서 사무엘한테 우는거 처음본다고
말하던데ㅠ 같은 소속사인데도..
힘들거나 슬픈거 감정도 잘 안드러내고 다른 사람한테 의지하려고 안하고 묵묵히 자기 할 일 
잘하는거 보면 뭔가 멋있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하다ㅠㅠㅠ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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