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생각하지 나름 공부해서 이름 있는 대학 왔는데 내가 생각했던 불행 끝 행복 시작 아닌데 견제도 심하고 전국에서 모이는 거니까 이런 애 저런 애 다 있고 나는 과제에 시험에 놀 시간도 놀돈도 없는데 나랑 같이 어울리다 자퇴한 애는 자기 꿈 찾아서 일하고 내 친구는 특성화가 서 취업해서 일하는 중인데 행복해 보임 이런데 들어왔다 해서 다 행복해지는 건 아니야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 그냥 내가 행복하면 무슨 일을 하던 그게 맞는 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