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하자면 너무 길어서 짧게 말하자면 내가 욕하다 걸려서 교무실에서 반성문 쓰고 있었는데 친구들한테 ㅆㅂ 어쩌고 저쩌고 하는 톡이 온거야, 마침 지나가던 쌤이 그거 보고 얘는 기지배가 ㅆㅂ가 뭐야 ㅆㅂ이 ! 입에 __를 물었나! 이러시더니 내 폰 열어보래, 난 망했다 하면서 열었지,
근데 쌤들이 내 카톡 내용 다보고 나랑 친구들이랑 욕한거 야한말 한거 이런거 다 보시고 사진 찍으시고 부모님께 보낸다고 내일 부모님들 다 불러서 상담 하신대 ㅋㅋ ..
이제 학교 못다닐것 같다 .. 집도 학교도 싫을땐 뭐해야 함 .. ㅎㅎ? 고통없이 죽는 방법 없을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