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셤치고 3일지난상태
학원샘 전화
2달만 야간일좀 봐달라
막차끊긴다하니
시골에 내려가있어 빈 아파트를 쓰래
내혼자 잘수있는 아파트...
But 오전에는 선생님부부도 다 오셔서 수업준비
혹은 공부
나는 거기에 껴서 공부하고
여자혼자..??
좀 그랬지만 흔쾌히 허락
좀따생각하니 아차싶네
여자혼자 남의집에 기생하는거도 아니고...
부부가사는 집에 어찌 들어가며
그 껌껌한 길 혼자 퇴근하여
혼자 남의집 아파트 들어갈생각하니 아찔
남친과 얘기도 하고....갠히 남친한테 하소연
글구
엄빠언냐가 나보고 ㅁㅊㄷ함...
정신차리고 밤에 즌화해서
없었던걸로함
아휴 클랄뻔
나오늘 클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