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개월정도 연애중인데
여자친구가 자꾸 페북은 하면서 카톡은 안해요
그러니까 그게 되게 묘한게 분명 페북에 들어왔는데 카톡을 보내면 페북을 나가요. 페북 안하는 척 하는 거죠..
그리고나서 15분정도 뒤에 답장이 와요. 이게 한 두번이면 바쁘니까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
수없이 반복되니까 나랑 카톡 하는 게 페북 보는 것보다 싫은 건가?? 그냥 매일 카톡하니까
의무처럼 보내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그러니까 계속 집착처럼 페북 들어가게 되고 .. 제가 너무 집착하는 건가요..?
솔직히 카톡 보고도 모른척할거면 그냥 티 안나게 그랬으면 좋은데 일부러 그러는 듯이
페북하다 말고 바로 나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