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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오그라드는건 미안하지만

시너무 울컥해서 가져옴 팬과 가수사이같지 않냐

 

 

별과 별 사이는 얼마나 먼 것이랴

그대와 나 사이,

봍잡을 수없는 그 거리는

또 얼마나 아득한 것이랴

바라볼 수는 있지만

가까이 갈 수는 없다

그 간격 속에 빠져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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