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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무리 봐도 김종년씨는

애깅인게 분명하다
래퍼인데 평소엔 발음 뭉개져서 지 이름을 김종년, 김조년 등등을 탄생시킨 장본인이자
씹덕미 넘치는 말투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학대한 주범
예)우리 하라버지 탈모 아니에여! 우리 아버지도 탈모 아니에여! 저도 탈모 아닐꺼에여!!(수니 쥬금)
교복을 입었지만 톡선에서 그랬듯이
사립유치원 다니는 6쨜 김쩨알(본명 김종년) 어린이☆


이름도 왜 쩨알이야 쩨아리ㅠ
또 작소쩨, 작소부 (작고 소중한 쩨알, 작고 소중한 부기)
등 별명이 있을정도로 작고 기엽고 커엽고 귀엽다
발사이즈 250~260 신는것도 모자라
손도 작다고한다ㄲㅋㅌㅋㅋ(발 작은거 컴플렉스)
그래도 뉴둥이들 사이에선 키는 작은편은 아니라한다
물론 프로필상보단 쬐끔 작을것이다(사실 좀 작다
미안해 부깅아 하지만 너도 연예인이구나 프로필이랑2cm나 차이나다니..☆ 김종년이라면 괜차나)
강원도에서 올라온 순딩순딩 푼수미 넘치는 산골소년
게다가 처연미 넘쳐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노래
가 찰떡으로 맞아 떨어진다
그래서 감자국으로 불리는 강원도에서 와서 그런지
감자와 소통을 할 수 있다고 한다..!(웃지말고 쩨알이라
면 괜차나 응원해죠야지!!)
유튜브에 감자소년이라 치면 나온다ㅋㅋ
갠적으로 아는형nim에 계시는 강원도에서 오신 대선배
님과 한번 친목을 보고시프다
게다가 쏘리쏘리 연관성도 있구..
니 감자 무봤나 하면 쩨알이는 수줍게 마이 무봤지
하는것도 (강원도 사투리 잘 모름 경상도 사람이라 그런지 경상도 사투ㄹ..읍읍)
글고 감자랑 대화했다고 크흡거리면서 웃는데
쩨알이는 모가 웃기는거지..? 하면서 입 삐죽하고 있겠찌
너 그냥 애깅이해라
부기니까 부깅이해 부깅이
부기+애깅=부깅
부깅이의 귀여움을 응원합니다
추천수2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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