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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제자 위촉하는 왕국회사 이야기

저도공감 |2017.06.21 19:38
조회 252 |추천 0

저도 한때,, 기독교 행사 장난 없엇죠...하.. 그 시절만 생각하면 한숨..

악령,, 악귀,,

 

사기업에서 종교 강요하면 고발 당해야 하는 거 맞죠? 여러분..

지금도 주말마다 봉사활동에 끌려나가는 직장인들을 위해

SNS에 마니마니 퍼뜨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기사 내용 중 일부(출처: 미디어오늘 / 글쓴기자이름: 이재진 기자)

‘12제자’ 명단에 오른 직원들은 울며겨자먹기식으로 김 대표이사와 함께 주로 휴일 후원기관을 찾아 전도를 하고 있다. 

‘12제자’ 명단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 직원들은 ‘사다리타기’를 하고 벌칙에 걸린 사람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며 한 직원은 허탈하게 웃었다.

한 직원은 “청년 실업률이 높아서 중견기업에 취직돼 감사하게 생각해서 처음에 참았지만 월급을 받는다고 직장인의 종교의 자유까지 뺏고 강요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종교의 자유도 보장 안하는 조그마한 왕국 같다”고 꼬집었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499#csidx5c70185623ff797b924690979b04341

 

종교 강요하는 ‘왕국’ 돼버린 어느 기업의 이야기 아모텍 김병규 대표이사 특정 종교 강요한 증언 쏟아져… 회사 행사도 사실상 종교행사, 전도 목적 봉사활동 모임 명단도 강제 할당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7년 06월 21일 수요일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499#csidx5807ffbc3525a8093f5ff19723a0bbc

 

몇년 전 뉴스: 종교적신념은 기업경영에 적용한다네요....미친

출처: 이사아경제 / 제목: 김병규회장, 그는 누구인가?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7090712085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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