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가 몬스터 입덕했는데 최애가 상두야 왜하필 그새낀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엔 맨날 나 엑소팬이라고 한심해하더니 지혼자 입덕해서 여기저기 다가고 팬질 나보다 더열심히한단말임. 저번 설에 만났더니 ㅅㅂ 나한테 자꾸 상두보여주면서 귀엽지않냐고 발음이 씹덕이라고 하는데 이제 입덕한팬한테 상처줄순 없으니 그런척좀 해줬어. 근데 ㅅㅂ 이언니 어제 종강했다고 나랑 같이 덕질파티하자고 우리집 며칠 자러온대. 아 이걸 며칠동안 버텨야되냐 그냥 팔밍아웃해버릴까 족같네 ㅅㅂ 아 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