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려고 해도 가끔씩 마음이 아파
애들 까는 사람들 보면 교육 못 받고 사랑 못 받고 자란 사람들인게 티나니까
불쌍하다 생각하자,,하고 꾹 참았는데
방금 성인단 애들 상ㅍㅖ단이라고 하는 애 보고 울분 차올라서..진짜..
데뷔한지 몇일 되지도 않았는데 내가 다 힘들어
결국 그런 사람들한테 팬들보다 더 상처 받을건 애들이고
애들은 다 좋은 애들이니까 따듯하고 화목하게 모난 구석 없이
좋은 길만 걷게 해주고 싶었는데 겁이 난다
악플 같은거 못 보게 어서 애들 활동 시작하고 넘치는 사랑만 주고 싶어
그게 마음 놓일 유일한 방법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