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살짝 나까 ㅈㅅ 지금 3년째 계속 마주치는데 일단 처음부터 틴트 바르지말래 근데 지들은 눈깔에 아이라인을 쳐 그리질않나 섀도우를 빨갛게 바르질않나 단풍잎인줄;; 그래놓고 우리 지나가면서 화장한거같ㄷㅏ?? 그러면 닦으라고한다음에 팔짱끼고 째려보고감 반까지 찾아와서 내가 체육복에 사복입고 다니는데 교복으로 갈아입으라고 그러면서 퉤 내가 선도부도 아닌 사람한테 지적 받으면서 살아야하냐
전에 너무 심한거임 짜증나서 얘기하는데 무시하면서 갔음 아 다시생각해도 짜증나 내 친구한텐 죽여버린다고도 하고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