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티에 윤지성 검색하고 제일 옛날글부터 쭉 읽었는데
애가 비1투엠 연생으로 옛날부터 좀 유명해서......6년팬 했던 사람도 있던데....그러고 첫방나가고 반응부터 쭉 살펴보는데.....그때는 전부 재밌다고 윤지성이 방송 다살렸다, 고정픽할거다 전부 이러는데 지성이는 그때 자기가 그렇게 까일줄 알았을까...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그때는 7년 연습생 끝에 드디어 티비나와서 사람들이 자기 좋아해주니까 기분이 좋았겠지.......지성이 7년동안 고생한거 데뷔로 보답시켜주고 싶어서 열심히 투표했는데, 결국 돌아오는건 또다시 열린 까플이라는게 너무 미안하다 꼭 너의 그 고운 심성을 알아주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ㅜㅜㅜㅜㅜ응원해요, 당신의 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