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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 그 자체

그냥 제목 그대로 답답함. 이 소식을 딱 처음 들었을 때 말도 안 되는 루머일 뿐이라고 단정지었었는데 막상 음성 들어보니까 혼란스러움, 당황, 답답 그 자체다.
여러분들 모두 이런 기분이시겠지요. 프로듀스로 뉴이스트라는 그룹을 알게되었고 얼마 전, 뉴이스트 공카 등업까지 했는데 이걸 뭐 어떤 식으로 받아드려야 할 지 잘 모르겠네요. 팬 입장으로써 사실이 아니길 하는 바람이지만 사실이라면 두둔해 줄 생각은 전혀 없어요. 근데 궁금한 건 프듀 시작하면서 타 연생들 인성 논란으로 뜨거울 때 같이 터지지 않고 이제 이런 논란이 시작되는 걸까 하는 궁금증 뿐이네. 그런 일이 있고서도 부모님들끼리 사이가 좋을 수도 있구나 하는 의아함도 들고... 강동호가 절대 잘 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논란의 시작이 아구가 딱딱 들어맞는 논리적인 글 같지는 않아서...
아 뭐 그냥 익명의 힘을 빌려서 뭔가 끄적여봤어요. 내 가수가 일진 논란도 아니고 이런 논란이 터진 건 또 처음이라 당황스럽기는 엄청 당황스럽네. 이젠 좀 잘 됐으면 했는데 안타까운 마음 반, 사실이 아니길 하는 마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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