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들 놀랄때 안놀라고 뒤늦게 현타옴

나는 어제 솔직히 와 방용국했던 입장이야. 그래서 응원한다는 댓글을 남겼는데 몇몇 사이트나 팬들 반응이 난리가 난거임. 팬들 반응 쭉 보면서 아 이런게 문제가 되겠구나,이건 욕먹을 소지가 있구나 느꼈고 용국이를 믿고 안믿고의 차이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니깐 진짜 까딱하면 이건 큰 문제가 생기겠구나 느꼈어. 그래도 아직 완전한 음악이 나온게 아니라 조용히 걱정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제 신경쓰지말고 니가 하고싶은 음악을 해라 이런 글 보고 진짜 이제서야 뒤늦게 실망했다. 간절히 만든 음악,세상에 메시지를 주고싶었던 비에이피 음악 이건 니가 원한게 아닌가..?하고싶었던 음악이 아닌가 하고 그냥 그 음악을 감동하면서 듣고 힘을 얻었던 팬의 입장으로써 현타가 올수있는 말이여서 뒤늦게 많은 생각이온다.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