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 성추행 글쓴이가 썼다 지웠다던 원글 중 일부
몇몇 미심쩍은 부분이 있음
첫번째로 강동호 옆에 친오빠가 있었고 말한마디 못했고
할 수있는거라곤 집에와서 문을 차고 잊으려고 노력해ㅛ지만 잊혀지지 않음
이 부분 학생들이 빽빽히 앉아 잇는 차안에서 30분가량 피해자에게 가해진 일방적인 성추행 과정에서 목격자 없음 강동호 바로 옆에 앉아있던 오빠조차 그 일을 인지 못함.
상식적으로 바로 옆에 친오빠가 옆에서 동생이 추행을 당하는데 모를 수 있나 싶음
강동호가 친구가 옆에 있는데 성추행을 할 정도로 바보일까 싶음
두번째로 어머님께 알렸고 살고있는 동네가 작아 소문이 날까 두려워 강동호 에게 전화로 혼냄
이 부분 또한 이상함 나는 내 딸이 그랬다면 눈이 뒤집혀서 당장 그집에 찾아가 그놈을 반쯤 죽일텐데 뭐 그건 딸아이의 상처가 깊어질까 두려워 그러실 수 있다 생각됨 또는 글쓴이가 원치 않았을 수 도 있고.
근데 평소에 자주 왕래하던 강동호 부모님이 아닌 겨우 중2밖에 안된 강동호에게 직접 혼낸것도 아니고 전화로 혼냄.
이것도 이상함 성인들이 아닌 미성년자 사이에서 일어난 성추행임 중2 중1은 아직 본인들이 판단하고 본인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 하기엔 이른 나이일 수 있음.
자주 왕래가 있었다면 왜 강동호 부모님께 알리지 않은거임.?
마지막으로 강동호랑 그런일이 있고 나서 집에서 만나야 했다는데 어떤 어머니가 당신 딸을 성추행한 놈이 집에 오는데 가만히 둠?
아무리 다 끝났어도 자식을 생각한다면 그게 정말 말이되는 일임?
나는 딸이 없는 20대라 모르겠지만 딸 가진 부모가 이런경우가 있음?
원글이 표시된 부분이 나로선 받아 들여지지가 않음
참고로 나는 강동호 팬임 그렇지만 이 일이 진실이라면 난 안고갈 자신 없음 마음 아프지만 범죄라면 벌을 받는 것이 마땅
하지만 아직 누가 가해자고 피해자 인지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강동호를 비난하거나 그 글쓴이를 비난 하지 않았음 좋겠음
이 글이 취지는 강동호 쉴드 아니고 글쓴이가 거짓말을 유포했다는 비난 글도 아님
내 생각은 이런데 다른 분들은 어떤가 싶어 쓴 글 임을 인지 해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