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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한을 두고

엑소를 좋아하고 싶지않음
이쯤이면 내려올 땐가 하는 마음으로 좋아하면 너무 끝을 알고 달리는 거 같아서 가끔 그런 얘기하면 슬퍼짐
물론 언젠가 내려올 자리지만 그걸 언제쯤이다 정하고 좋아하면 내가 의무감으로 좋아하는 거 같아
그냥 최선을 다해서 현재의 엑소를 좋아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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