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때부터 빠순이하면서
방용국 진짜 바른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음
근데 점점 더 한살씩 어른 형아가 될때마다 말수도 더 적어지고, 활동쉰 뒤로는 방송에서 웃는것한번 보려고 가슴졸였어...
라디오 나와도 용국이한테 더집중하게 되고 한시간동안 두어마디 겨우할때 끝나는 시간되면 더 아쉽고 속상했단말이지
비에이피 팬하면서 중간에 ㅅㅅ있었던것도 모든게 다 안타깝고 팬덤도 가루가된게 보이고 울오빠들 일위한번못하고 들어가는거 보면서 피눈물나
어차피 가수고 평생에 내가 이래라저래라할 이유가 없는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있는데 그래도 그런 팬들치고는 고생이 졸라많은것같아서 이런 하소연글 남겨본다
나같이 팬싸도 큰맘먹고 가는 지방애들은 공방 한번가는것도 힘들고 애들볼기회도 일년에 몇번없어 그래서 더 방송활동이 간절하고
근데 올해 방송 몇번이나 나왔어? 코딱지만큼 찍어서 올려주는 토막영상 일주일씩이나 기다리는것도 솔직히 지긋지긋하다ㅎ
열심히 애들 사랑해주는 베이비들 수고한다 고마워
제발 팬들말좀들어주고.. 일년쯤은 해투좀 줄이고 한국팬덤 살릴 생각좀해줬음좋겠지만 이젠 회생불가인것같기도해
나진짜 방용국 마인드 멋져서 나도 저렇게 바른생각을 하는 사람 되려고 사회복지쪽으로왔는데 쟤 여전히 똑같은 사람이겠지?
아 무조건 애들이 하는거 다 응원해줘야되고 팬덤 작아지는거 어쩌라고 생각하는애들ㅎ 너네 비에이피 인기폭망되다가 결국 해체하고 갈라서면 니들 다 날라갈거잖아ㅎ아쫌 제발 팀유지는 할정도여야 될거같은데...
탈덕 생각도 들긴하는데 애들때문에 그건못할거같고 하소연이나 하러왔어
용국이 영상 보기싫음 보지마 이런소리하지마 이미봤는데 보라고 올린거잖아
베이비들 고생한다 힘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