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티저떴을 때 첨에 너무 놀라서 보다가 식은땀나고 무서웠음 근데 그 상황에서 제일 처음 든 생각은 용.국이 괜찮을까 였고 그 다음에는 아닐꺼야 이게 다가 아닐꺼야 생각했음.. 보자마자 걱정부터한 건 사실이고 지금도 불안하긴 하지만 일단 기다려보려고. 노래가 나오면 까도 그때 가서 하고 쉴드를 쳐도 노래들어보고 해야한다고생각해. 적어도 내가 알고있는 리더는 멋있고 존경받을만한 사람이거든. 멤버들도 다 리틧하고 인용하던데 응원한다는 말이니까 기다릴래.. 솔직히 이제 탈덕은 못하겠다 어떻게 이까지왔는데.. 멤버들 위해서라도 믿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