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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한다고했던 낭낭한 방용국 보고싶다

티처보고 좀 식겁했었슴. 컨셉도 컨셉이지만 내가 보고 존경했던 지난시간의 방용국이랑은 진짜 관계가 1도없어보였음. 야쿠자? 인가 거기나오는 일본어 한자 다 찾아봄. 내가 아는뜻이랑 다른뜻도 있는가 싶어서. 사비노래였으면 좋겠다...아 나 졸라 미련해...씨 ㅠㅠㅠㅠㅠ.글봤는데 이때까지 어떻게 애들보고 버텼는데 애들이 가끔가다 생각지도 못한 말이나 일들을 할때 좀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소속사가 엿을 날려도 병크에 개쳐맞아도 애들보고 버텼는데, 막상 애들이 그러니까 마음 아픔. 그것뿐임. 옛날에 방용국 보고싶다. 어멋날에서 애들보고 막 몰카 소질 1도없다고 이 멍청이들아! 그랬던 방용국이 보고싶고, 브앱에서 촬영끝날때 종료버튼 못찾아서 베이비들 너무좋아서 어떻게끄는지 모르겠다고 하던 방용국 보고싶다....더해서 지구 저편 두아이에게는 아빠라는걸, 늘 기억했으면 좋겠다. 노래 나오고 내기준에서 방용국이 역시 존경할만한 리더라는게 판단이 서면 미친듯이 더응원할게. 제발 방용국을 응원했던 내 진심이랑 시간들에게 엿먹이지만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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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6.23 01:09
늘 사랑과 존경 나눔과 배려 봉사 정의 인권 도덕 보편적 가치와 진리를 외치고 사회 구조적 모순과 정치 비리와 범죄 악행을 비판하고 음악으로 그런 것들에 목소리를 내고 시사와 세상에 관심이 많고 선행에 대해 주저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모습 보여주던 든든하고 뿌리같은 존경스러운 방리더로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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