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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엑소 노래 못듣겠음..혹시 나 같은 사람 있냐

엑소를 잘 모를 때..막 입덕했을 때는 노래나 무대 엄청 멋있다고 생각하고 잘 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엑소멤버들이 너무 친근해지고 얘들 노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적나라하게 알고 나서는 기계 쳐발쳐발 해서 만든 노래라고 생각하니까 노래에 몰입이 안되고 뭔가 오글거림이 느껴져서 노래를 듣는 게 힘들어짐...심리적으로 거부감이 생긴달까...거기다 악개안티들이 엑소노래 실력 무대를 헐뜯으니까 엑소노래를 듣고 무대를 보는 것 자체가 기분 나빠짐...세뇌의 효과랄까...최애한텐 아직 애틋함이나 정이 남아 있고 최애랑 함께 쌓은 추억이 너무 소중해서 탈덕은 안하고 있는데...여튼 엑소노래 안들은지 오래 됨ㅠ
추천수1
반대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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