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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팬톡 못 들어왔었거든

아까 너무 충격받아서....아직 확실한 거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 동호 버리고 간다느니 나머지 애들만 살린다느니 그거 보는데 그냥 무너져내릴뻔 했어
지금 한 번 슬쩍 와봤는데 나랑 같은 생각인 러브들 있어서 다행이야..나도 동호가 정말 잘못한거면 벌받아야한다고 생각해
근데 내새끼가 아직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버린다는 표현도 쓰기 싫지만 무작정 내가수 버린다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진짜 너무 힘들었다 오늘ㅠㅠ애들 노래 들으면서 얼른 자야지
러브들도 오늘 고생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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