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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너무 잔인한 층간소음 복수 ㅎㄷㄷ

|2017.06.23 07:19
조회 85,943 |추천 179
추천수179
반대수47
베플ㅇㅇ|2017.06.23 09:59
층간소음때문에 애한테 장애를 줬네. 기분나빠서 고층건물 작업자 로프끊은 애랑 다를바없어보인다
베플ㅇㅇ|2017.06.23 09:32
좀 심하긴하지만 자업자득아닌가
베플뭥님|2017.06.23 11:23
그냥 'ㅉㅉㅉ'할게 아니라... 진짜 사람은 화가나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지 아무도 장담 못 한다. 저 애기 난청 왔다는데 속은 후련하대잖아. 윗집이 아랫집에서 소음얘기 했을 때, 조금이라도 신경 썼으면 저 사람이 저런 행동까지 갔겠냐? 개념없는 부모의 잘못 된 처신 하나가 자식의 난청까지 불러온 나비효과란 말이지. 소음때문에 살인도 벌어져. 조용히 하는게 어렵냐? 자식이 장애를 안고 평생을 사는게 어렵냐? 조용히 하는게 낫겠냐? 아랫집 아저씨가 도끼들고 문 부시는 상황에 방구석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떨고 있는게 낫겠냐? 항상 사고 터지고 나면 소음이라는 별거 아닌 일에 너무 격하게 대응하는 것 같아 보이는데... 그 격한 대응이 나오기까지 소음 피해자들은 참고, 참고, 또 참고, 계속 참았어. 참았던게 터지니까 저렇게 피도, 눈물도, 눈에 뵈는 것도 없는 반응이 나오는 거야.
베플ㅇㄹ|2017.06.23 11:29
자업자득이지 미친년이 층간소음으로 인간 정신병 까지 올수있는데 좋게 말해도 애새끼 간수안하고 뛰고 귀마개를 껴라니 뭐니 개소리 하다가 못볼꼴 본거지 만헤르츠니 8천 헤르츠니 저게 뭔 근거가 있는소리인지는 몰라도 어찌되었건 서로 가해자가 되었고 서로 피해자가 되었지만 법을떠나 일단 원인제공은 윗집이었다
베플ㅇㅇ|2017.06.23 18:44
이사건은 주작인게 초고주파는 벽을 거의 못 뚫고 지나감. 게다가 우퍼로 틀었다고 하는데 우퍼는 저음역대 강조하는 기계임ㅡㅡ 사실여부 떠나서 당해본 사람들은 안다. 처음엔 그래... 애가 무슨 잘못이겠어... 이렇다가 그게 두세달 지속되면 애도 애새끼 악마새끼로 보임. 진짜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까지 다니고 수면제 타먹다가 어느날 불지르고 다같이 죽어버릴까하고 생각든 적도 있음. 이게 가해자새끼들이 나오는 태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건데 대다수의 가해자들은 사과한마디는 커녕 고치지도 않고 오히려 위협하고 뻔뻔하게 나옴. 우리집 밑에 살다가 작년 가을 이사나간 안양살던 106호 언젠가 니네도 똑같이 당하길 빈다. 아니 더 심하게 당해봤음 좋겠네 ㅋㅋ그때도 우리 남편이 이동네 토박이예욧!하면서 협박할 수나 있을라나 몰라
찬반ㅇㅇ|2017.06.23 13:39 전체보기
본문도 그렇고 댓글들 충격이다..애는 먼 잘못? 뛴애가 잘못인가요? 귀에 이상한 소리 들려도 엄마한테 설명도 못할만큼 어린 애인데..아니면 부모가 잘못했으니 연좌제라 이건가..같은 고통 느끼게 하고싶으면 그 부모한테 해야지..어른들 괴롭히자니 심장 쫄려서 어린 애기 괴롭힌걸로도 모자라 아예 장애아 만들어놓고 속이 시원하다네..머이런 병신이 있나..평생 장애 속에 살아야할 애만 불쌍하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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