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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남자 너무 어렵습니다....속을 알수가 없네요

사랑 |2017.06.23 12:59
조회 1,830 |추천 1

남친이랑 만난지 1년이 다되어갑니다...

처음 만났을때엔 잘 해주려고 저한테 열정적으로 대햇지만 지금은 1년이 되어가서 그런지

초반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랑과 믿음이 변한것이 아니라 익숙함과 편안함으로 인해 2할거 1정도로만 하는거지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정말일가요?

시간이 지나도 아무리 오래되어도 본인 마음 가짐에 따라 초심대로 유지할수도 없을수도 잇는거 같은데 그냥 오래 사귀면 그래진다라는 이유로 포장하는것 같아서요

전 1년이 다되어가도 초심처럼 오빠한테 늘 잘해주고 잇거든요

근데 오빤 점점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초반에는 어디 놀러가자해도 잘 가던 오빠가 요즘엔 제가 개인적인 일이 잇어서 함께하자고해도

내가 왜 니 개인적인 일 처리하는데 시간을 보내야하냐며 서운한 말을 하는데 전 힘들어서 그런가해서 암말 안햇지만 자기 주변 지인들이랑 놀거나 시간보내느거엔 발벗고 나섭니다.

그런거 볼때마다 서운하기도하고 정말 나를 조아해서 만나고 있는건가 마음을 의심하게되고

다잡은 물고기에 밥안준다라는 말처럼 그런거면야 그냥 익숙해져서 그렇다고 하지만

말 하나하나가 상처가 되듯이 니 개인적인 일에 왜 자기가 그시간을 소모해야하냐고 냉정하게 말을 하는데 사실 친구도 모르는 지인들도 함께하자고 하면 나서서 같이 도와줄 마음이 있으면 함께하는데 이사람은 남친인데도 불구하고 되게 정내미없게 말하더라구요

그래놓고 자기 필요에 의한거 자기가 하고자 하는거엔 다따라가야하고...

경상도 사람인데 경상도 사람이 원래 이런건가요?

결국 제 눈엔 이기적이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고싶어하고 구속받는거 싫어하고

되게 누군가 함께 지내면 함께 지내는 사람이 하인처럼 떠받들고 살아야할거 같은데..

경상도 남자에 대해서좀 말해주세요...

사실 경상도에도 자라온 환경에 따라 날라리 양아치가 있는 반면에 과묵하고 말수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 만날때엔 엄청 애처럼 놀고 이것저것 신나하면서 제앞에서만 과묵하고

군기 잡습니다 왜그런걸가요

허세이면 좋겟습니다 차라리 아니면 절 그냥 마땅히 만날사람이 없어서 그냥 만나고 있는건지..

평소에도 핸드폰만 만지작하고 뭐 대하란게 없습니다

평소에 저한테 말만 많다고 하고 그럼 자기가 재미잇는 이야기거리를 말을 하던가

밖에선 이것저것 말도 많이 하고 여기저기 먹으러도 다니고 하면서 저랑은 그런시간을 안보내요

남자들이 좋아하느 ㄴ여자한텐 돈써도 안좋아하는 여자한텐 안쓴다라는거처럼

절 안좋아해서 굳이 돈써가면서 그렇게 시간 보내고 싶지 않아서 성욕해소로만 밥차려줄 사람으로만 옆에 두는건지 아니면 마음은 있는데 그냥 내가 하고자 하는것이 자기가 원하는것이랑 달라서 안맞아서 동조해주지 않는건지...모르겟어요..

사실 연인이 서로 원하는걸 다 채워줄수 ㄴ없지만 어느정도 원하는게 있으면 같이 함께해줄수 잇자나요~ 많은걸 바라면 문제겟지만 평소에 전 남친을 따르는 편이지 제주장을 내세워도 결국 자기 뜻대로 합니다 그런데 제가 뭐 하자 하면은  한번도 동조해준젓도 없고 지가 내키는거만 해주고 안그런건 죽어도 절 위해서 함께해주지 않습니다 그런 모습 볼때마다 좀 얄밉더라구요

전 다 좋아서 하는거 아닌데도 내가 좋아 하는사람이 우너하니깐 내가 원하지 않느거여도 같이

함꼐 해주는 모습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오빤 그럴기미가 전혀없어요

그리고 제가 나는 그러는데 오빤 왜 그러지 못하냐 그러면 너도 그러지마라 난 안그러니깐 이말뿐이고....씨알도 안먹힙니다.

좀 냉정한 사람인걸가요?

아니면 이런사람은 그냥 하자는대로 따라가고 주장이 없고 그냥 기계처럼 지내야하는건가요?

이사람은 제가 뒤돌아서서 헤어지자고 해도 아쉬울거 없이 다른사람 만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할거같거든요...하는 행동봐선...

시간이 지나서 무뎌져서 초반처럼 열정적으로 대하지 않는거 뿐이지 마음이 변해서 그런건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오빠 행동은 그게 아니라 그냥 저를 재미없어ㅗ하는건지...헤어지고싶은데 헤어지지 못해서 그냥 관계만 유지하는건지...궁금해요

평소에 둘이잇을땐 애교도 부리고 장난도 마니 치고 가끔 사랑한단 말도 하는데...

그냥 입에바른소리인건지...

경상도사람들의 특징


1. 지들끼리 똘똘 뭉친다.

: 역사적으로 영남학파가 생긴이유 , 박정희 부터 이명박까지 정치권을 영남으로 가득채움

역사이래 정치권에서 조선시대에 영남학파, 군사독재시절에 하나회, 친일뉴라이트시절에 영포회. 정치적으로 조직을 만든 지역은 영남지역밖에 없다.



2. 의리를 가장한 뒤통수 (토사구팽)

: 의리가 어찌고 하면서 결국 이용해 먹고 뒤통수친다. 삼성 김용철 역시 뒤통수 당한 격이고, 이명박도 충청도 뒤통수 치고, 대국민을 상대로 사기치고 뒤통수친다.



3. 이간질한다.

: 동서로 갈르고 호서,호남을 가리고, 남북을 갈라서 오직 영남만 독차지 할려는 개수작을 하고 있다.



4. 허풍을 치면서 결국 사기친다.

: 역대 사기꾼 주수도가 전형적인 경상디언인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 이통 역시 대국민 사기극을 펼치고 있다.


5. 뒤에서 남의 약점을 헐뜯는 것을 좋아한다.

:  간단히 말하면 흉노이민족이라, 뒤에서 남을 흉보는 것을 좋아한다.


6. 겉과 속이 다르다.

: 앞에서 하는 말과 뒤에서 하는 말이 다르다.


7. 남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면, 오히려 큰소리친다.

: 똥 뭍은 개가 겨 뭍은 개를 나무란다. (경상도 사람에 의해 생긴 속담)


8. 교활하고, 말에 있어서 숨은 뜻이 있다.

: 경상도는 생각이 음흉하고, 말을 돌려서 말하면서, 뒤통수 칠 준비를 한다.


9. 계산적이다.

: 돈 관계를 하지말아라. 사업은 특히.


10. 강자에게는 한 없이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척 한다. :

: 친일파가 많은 이유가 있다.


11. 딴나라당만 찍는다.

: 경상도는 답이 없다

 

이런다고 하는데....

그런걸가요?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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