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출신 대학원생중에 착한사람 한명도 못봄. 조교가 성대출신인데 수업자료로 콘돔갖고와서 "너네 이런거 하나씩은 있지~"같은 썰렁한 멘트하고 수업시간도 지맘대로 왔다리갔다리 바꿨다가 금요일 수업없는날이었는데 조교때문에 학교온적도 있었음ㅋㅋ 그냥 싸이코임
얘 말고도 성대출신 대학원생 두명이나 더 봤는데 공통적으로 말 많음. 뭐 모르면 스스로 못찾아보고 하나 더 알면 조또 관심없어도 말해줘야함 그리고 본인 학구열이 엄청나다고 착각하는듯함 한가지 설명을 해도 꼭 누구 보여줘야되고 원숭이는 바나나를 좋아한다 같은 사소한거라도 꼭 구구절절 설명하고 남이 이미 알고있었다고하면 정색함
대학 바로 앞에 빡촌이라 하고 입시철만 오면 대학홍보하는것도 그렇고 걍 또라이 같음
이참에 문재인이 서울대폐지해서 서울대라고 해서 멀리까지 학교 안다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