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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충아닌데 그 기사보고

4시간동안 울었음
동생 있는데 나도 모르는새 소리 내면서 질질 울고있더라
그냥 엑소가 불쌍했음
우리가 모르는 속사정이 더 있을거니까..
이런일이 반복됐는데도 계속 이런 걱정을 해야한다는것도 안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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