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주?쯤 꾼거고
내가 거리를 걷고있었는데 길가다가 핸폰가게?같은 곳에서 생판 처음 듣는 노래가 나오는거임
가게가 그것만 있는것도 아닌데 딱 그 가게랑 나랑만 둘이 있는 느낌?이었고
노래가 진짜 컸는데
듣자마자 엑소다 라고 삘이왔고
일단 엄청 시원했고 막 엄청난 청량은 아니었음
청량이긴 청량인데 가벼운 느낌 ㄴㄴ
변백현이 후렴 지르는데 너무 좋아서 기절할뻔..
그 더워 스포가 너무 쎘는지
변백현이 더워~!(원해~(?))더워~! 막이러는데
아니 진짜 노래가 너무좋은거야
듣자마자 와 초대박 어떡해ㅠㅠㅠ
이러면서 거리뛰어다니다가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