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에 철 없는 소리고 미친소리 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나는 그냥 그래. 다른 커뮤는 보지도 않고 우리가 다른 팬덤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하던지 말던지 신경 별로 안쓰이고.. 욕 할 사람들은 동호가 숨만 쉬어도 욕을 할 사람들이니까. 솔직히 뉴이스트랑 우리는 그냥 그저 가수랑 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 왠지 모르게 애네는 괜히 믿음이 가거든 특히 강동호는 더더욱. 그리고 다른때와는 달ㄹ리 회사에사도 작정한 것 같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지만 강동호도 뭔가 굉장히 강경대응 하는 거 보니까 괜히 더 믿고싶어지고 그래 우리가 동호 믿어야지 누가 믿어주나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부디 우리 이런 무던함 노력이 헛되지 않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