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란의 크기 0.1mm
임신4주 배아크기 3mm
임신 12차 태아 크기 2in
6개월(22주) 된 태아 뇌 없음(감각없음)
자꾸 태아 생명윤리 운운하는데
저딴만 짓껄이는거 보면 헬조선에서 만든 _같은 보건책으로 어지간히도 세뇌시켜 놨구나 생각밖에 안듬
명칭도 바꿔야돼 태아가 뭐야 태아가 6개월 전까진
그저그런 세포덩어리 인것을
인권도 있지 않은 세포덩어리를 위해 원치 않은 임신을 한 사람의 인생은 누가 책임 질건데?
그게 그사람의 실수로 생겨난 것이라고 해도 낙태를 하는건 그사람의 선택이고 자유아님?
인권소중하다고 생각하면 남의 인권도 생각해야지
열심히 분열중인 0.1mm짜리 세포덩어리 태아의 인권?은 중요시 하면서 여자의 인생은 아무도 생각해 주지 않는 거야 왜?
원치않는 임신으로 아픈 몸과 함께 얻게되는 정신적 충격과 경제적 어려움, 주변의 손가락질을 버티며 살아가는 혹은 죽어가는 산모와 태어나지 않은 아직 세포일 뿐인 태아를 죽이는일 중 어떤게 더 고달프고 잔인하다고 생각해?
낙태 라는 말이 나왔을 때 제발 호들갑 떨지 말라고..
태아에게는 인권도 없고 생각도 없고 뇌도 없고
그냥 세포라고 세포 죽이면 생명을 죽이는 일!
그럼 나중에 암세포 생겼을 때 암세포 안없앨꺼니
책임지지 못할 행동을 해서 생겨난 것은 비판받아도 될 일 이나, 낙태를 결정하는 것은 그 여성의 선택이고 인권이야 지가 지몸 어떻게 한다는데 왜 지들이 나대ㅋㅋ
태어나면 자기들이 책임져 줄꺼야?
이 정부가 애 태어나면 혜택주는거 봤어?
낳아서 책임져주지도 못해서 불행하게 살아갈 애는
어떡할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