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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니들아 이 댓글 베플 올리자 해명댓글이야

팩트 정리 / 1. 첫 번째 사진은 태용이 슴콘에서 관객석 바라보고 주위 그냥 보고 있는 사진 - 슴콘에 그 당시 예리만 참가 한 것도 아니고 수 십명의 슴돌 아티스트가 다 참여함. 여기서 태용은 여러 선배들과 마주쳤을텐데 그걸 가지고 다 사귄다고 말하는 건 억지주장임. 2. 두 번째 사진은 서가대에서 예리님 말고 어떤 선배분이 태용 앞에 가라고 밀어줌. 그래서 뒤를 바라보면서 웃는 건데 이것도 끼워맞추기 식으로 작성해놨음. 3. 세 번째 사진은 서가대에서 단체 사진 찍으려고 태용이 포즈 취하고 있었는데 그 앞으로 레드벨벳 분들이 오셔서 (앞에 끼어들어서) 일어선 거임. - 세 가지 사진을 가지고 / 태용은 어디서든 예리만 보면 쳐다본다고 했는데 거짓이고 망붕일뿐임. 실상은 그렇지 않음 4. 글쓴이가 커플템이라고 우기는 것도 딱 한 가지. 지갑임. 사람들이 물건 사용하다보면 같은 브랜드 제품을 사용할 수도 있는 건데 커플템이라고 하는 것도 웃김. 다른 커플템이 여러 개 있는 것도 아니고 겨우 지갑 하나 가지고 우기고 있음. 5. 예리님은 꿈을 소방관이라고 하나만 말한 게 아니라, 바리스타 등 여러 가지를 말함. 태용은 NCT 활동 때 '소방차' 로 활동 했었는데, 그거랑 연관지어서 소방관이 되어 여러분의 불을 꺼드리겠다 이런 식으로 말함. 예리님이 과거 꿈에 대해 소방관 하나만 말한 것도 아닌데, 접점이라고 표현 하는 게 허무맹랑함. 그렇게 따지면 과거 '선생님'이 꿈이었던 사람들은 모두 연애중임? 그럼 1명당 도대체 몇 만명이 사귀는 거임? 6. 오타쿠라고 태용이 가사에 표현 한 거는 본인이 프라모델을 좋아해서 장식하는 취미 때문에 가사 쓴 거. 7. 글쓴이가 주장하는 예리님 폰에 있던 사진이랑 태용 티저 사진이랑 다름. 8. 예리님이 인스타에 말 늘이기로 끝맺음을 자주한다함. 저건 의미가 있어서 저렇게 한 게 아님. 9. 마지막으로 저 욕 인스타는 태용이 데뷔하기도 전임. 이상한 애가 욕한 거 가지고 왜 연예인과의 접점을 찾는지?



/ 일부로 레드벨벳 컴백 소식이 들려서 어그로 끌려고 판에 글 올렸으나, 알고 보면 허접한 짜집기 밖에 없음.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슴 법무팀 '태용, 찬열, 예리' 에 대한 악플들을 수집해 고소한다고 제목쓰고 기사까지 내보냈습니다. 심지어 슴 법무팀 제가 메일 보내면 다 읽음 표시로 뜨구요. 동조하는 분이나, 글쓴이나 모두 동일한 악질 악플러로 간주하고 모조리 pdf 파일 따서 슴 법무팀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부디, 허무맹랑한 루머글에 속아 악플 다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댓글 그만 다세요 모조리 pdf 주소 따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도, 고소 당해서 명예훼손죄로 몇 백만원 통으로 날리지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 글 지우기 바람. 난 분명히. 슴 법무팀으로 메일 보낸다 했습니다. 이건 엄연히 연예인 명예훼손글이에요. 정신 차리고 글 삭제해.



이 두개 베플로 올리자

http://m.pann.nate.com/talk/reply/view?pann_id=337656150&currMenu=&vPage=1&order=N&stndDt=&q=&gb=&rankingType=total&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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