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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키운 부모 입장에서 이런 강제개종교육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

찬소리맘 |2017.06.24 19:37
조회 718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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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키운 입장에서 이런 강제개종교육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꼭 봐주세용!!!!

6/22일 진실은 호소한 기자회견이 서울 세종문화 회관에서 있었다우연히 아들과 함께 광화문에 갈일이 있어서 지나가다가 많은 사람이 들이 모여 있길에 뭐하나 보게된 강제개종피해인권 연대에서 기자회견을 하게 되는 것을 
보고 듣게 있는데 울컥 화가 났다어떻게 부모가 자식을 납치,감금,폭행하고 교리를 강요하면서 개종이 되지 않을경우 가족을 버린 광신도 혹은 사이비종교인 등으로 낙인찍으며 증오범죄를 확산해나가고 있음을 국민들 앞에세 호소하는 내용 진실을 세상에 알리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강제개종피해자 진상규명 기자회견



강제개종교육 피해자인 김연경씨는 우리 가정의 회복을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 면서
고등학교때부터 부모님에게 생활비도 드리고 대학 등록금도 스스로 충당하면 정상적인
가정에서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모님께서 안산에 있는 개종목사에게 헛소문을 듣고 나서 김연경씨를
감금하고, 심지어는 개종목사는 우리 부모님을 시위 도구 삼아 청와대 앞에서 1위 시위를
하게 하고 있다고 눈물로써 호소하는 장면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




 ■ 우리 가정의 회복을 위해 이자리에 나왔다 -김연경-



전 무슨 내용인가 끝까지 듣고 싶어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계속 듣고 있으려니
화가 나서 강제개종목사가 어떻게 부모을 도구삼아 자식과의 인연를 끊고 사는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강제개종으로 인해 가정의 화목과 신뢰를 모두 잃었고, 납치와 감금, 폭행으로
무자비하고 공포스러운 폭력의 휴유증이 너무나도 괴로워 도저히 집에서 살 수가
없었던 슬픈 내용의 기자 회견 이였습니다

김연경씨는동생과 함께 결국 집에서 나와 자취를 할 수 밖에 없었지만, 끊임없이
부모님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계 회복에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꾸준히 부모님께 왕래하며 가족 외식도 하고, 어머니 반찬을 받아오기도 하였으며,
수년간 해왔던 경제적 지원도 그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현관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었고 부모님은 눈빛과 말투, 태도가 180도 바뀌어서는 "너희는 신천지에서 나오지 않으면 집에 절대로 들어올 수 없다." 라고 말씀하시며 청와대 1인 시위를 하시더라는 거였습니다. 뒤에서 누가 조종하지 않고서는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 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종교가 자유인 국가에서 단지 종교가 다르다고 잘 다니고 있는 신천지에서 나오지 않으면 집에 절대로 들어 올수 없다는 말에 도대체 신천지가 어떤 곳이기에 부모자식 사이에 인연을 끊어야 하는지 무신앙인 저로써는 이해가 되질 않더군요


신천지나 교회나 뭐가 다른지 신천지는 교회 아닌가요?

어차피 기독교 아닌가요?

물론 저는 교회다니다가  상처 받고 나온 사람이지만 이해가 되질 않더구용

저도 한때는 열심히 교회에 다닌 사람중에 한 사람이였는데 목사가 교회 건축 헌금을
300만원 감사헌금 면목으로 내라고 해서 어이가 없어 상처 받고 5년 전에 나왔습니다


종교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신천지 교회를 믿는다고 해서 무슨 큰 일 나는것도 아닌데  

자식을 감금,폭행 하고 집 비밀 번호까지 바꾸어 자식을 집에 들어 오지 못하게 했다는 

것이 자식을 키운 엄마로써 이해가 되질 않더군요

저희 집안은 불교 다니시는 치정 엄마와 기독교 다니시는 언니와, 통일교 다니는 오빠 

그리고 무신앙인 저 이렇게 살고 있지만 그 누구도 종교를 탓하지 않고 서로 믿는 

종교를 인정해 주는 집안에서 이 사연을 들은 저로써는 이해가 안갔습니다



 ■ 진상규명을 알리기 위해 피눈물로 기자회견 하는 장면


오늘의 강피연 광화문 기자회견은 이처럼 개종목사의 사주로 인해 곳곳에서 고성방가와 욕설, 거짓내용으로 난무한 폭력 시위자의 자녀(또는 아내)이자, 집과 학교와 직장에서 내쫓긴 것으로도 모자라, 개종목사의 불법적 반사회 반국가 행위를 오히려 뒤집어 쓴 피해자이자, 이단이라는 이유만으로 신상정보가 온 사회와 언론에 노출되어 각종 비난과 저주속에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 총 32명이 오직 진상규명을 위해 진행한

눈물을 흘리지 않고서 볼수 없는 그야말로 피눈물의 기자회견 이었습니다.





이 일들이 가정문제로 치부되어 저와같은 일을 겪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랑하는 부모님과, 사랑하는 남편, 가족들...

그 가족 또한 개종목사가 이용하는 피해자 라는 사실을 꼭 인지하여

분명 돈이 오가는 심각한 범죄행위라는 것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봐주시기를 부탁을 드린다는 말에 가슴이 먹먹해 
왔습니다

강제개종 목사의 이런 행동은 더이상 두고 볼수 없습니다
내가족이, 내형제가 이런다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돈벌이 강제개종 목사는 이 땅에서 뿌리를 뽑아야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함께 힘을 모아 주세용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셨다면 널리 널리 널리 알려 주세요~^^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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