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임.
내가 여태 살면서 시골에서 일어났던 성추행 사건 모든 뉴스에서 단 한 번도 여자편 든 시골쥐들 없었거든
저번에 50대가 고등학생 성폭행해서 신고당한 뉴스 ( 오래 전인가 일인데 너무 충격적이라 기억하고 있음)에서 동네에서 얼마나 여자가 그리웠으면 그랬겠냐 너가 시집가주면 끝나는 일인데 동네망신시키냐 뭐 이런 투로 이기적이라고 욕하는 거보고
와 여자로서 나는 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 있구나 느끼고 조카 충격받아서
뭐랄까 지금 사람들이 자기 연애인 지킬려고 혈안이 된건 알겠는데 나는 그 사람들 말 그냥 안 믿고 싶어. 판에서 그렇ㄷ다고 여자측 지인(친구들) 이 대학교 공식 페북에 실명 공개하고 제발 도와달라고 한건 귀막고 스루했으면서 시골사람들이 옹호하는 글에는 역시 역시 내새끼가 그러겠어?라고 하는 거 보면...진짜 답답해
하는 말 꼬라지를 봐.
내가 아는 애는 그런 애 아니야(학폭 가해자 부모님 생각나네)
개 __야 스토커야 정신나간 년이야
강동호 좋아했는데 차여서 미쳐 날뛰네
다시 한번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