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넘 살기싫네요..
제가 나이가 24살인데...... 15살많은 김마담한테 설계당했습니다..
아 첨엔 그냥 다정한 누나였는데... 저의 재산을 노리고 절 판에 앉히더군요..
섯다 를 했는데 하우스에서 첨에 36억을따니 이게 인생의 재미라고 느꼇습니다.
근데 김마담누나가 그담날 자기 아는분이라며 절 판에 앉혔습니다.
그리고나서 전 뽕까지 다 뽑힐정도로 가지고있는 돈을 다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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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리필 10번을했는데 땡값만 물어주고 패도 개패만 들어오고
피망 섯다 김마담이란 누나 내눈에 띠지마소.. 내가 빙다리 핫빠리로 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