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성이 동영상 찾아보고 그러다가 지성씨가 커피소년의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 를 좋아하는거같아서 찾아서 들어봤는데가사가 너무 힘든사람을 위로하는말로 가득차있고 나 조차위로가되고 지성이한테도 힘들때 위로됐을거생각하니까 너무 눈물이난다...2017년 마지막 달될때 가장 좋았던일 잘한일있이있다면 아마 윤지성이란 사람을 만났다는거아닐까 난 그냥 너를 응원하고 있는 많은팬들중 한명이지만 내 존재를모르지만 이렇게 라도 내맘을 쓰고싶었어 새벽글이라서 너무 감정적이네 앞으로도 밥알들이 응원할테니까 지성씨 성격대로 활동했으면 좋겠어 윤지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