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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렇게 하염없이 어여뻐도 된답니까.

밤하늘의 별같이 당신만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온 우주가 당신을 탐내도 괜찮아요.
난, 하염없이 당신만을 빛추어 줄테니까.

당신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예요.




+) 제목은 서덕준, 능소화
나머지는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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