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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아 힘들다

널 좋아하면서 행복하고 즐겁지만 또 한편으론
참 고통스럽기도해..널 깎아내리려 하는 사람들
때문에 요즘 너무 힘들다..그사람들 신경끄려해도
너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우울해져..
그때문인지 널보면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전엔 마냥 행복한듯 웃었는데 지금은 그러질 못하겠어..진짜 너무 우울함이 극도로 몰려와서
탈덕하고 널 놓아버리려고도 했다..그 우울함에서
벗어나려고 한순간 그런 생각까지도 했어..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정말 내가 바보같더라..
왜 그런애들 때문에 내가 탈덕을 해야하나...


그렇게 정신차리고 탈덕해야겠단 병신같은
생각 버리고 널 전보다 더 좋아해야겠다고
다짐했어..내가 웃으면서 살 수 있던것도
다 너때문인데ㅠㅁㅠ 팬싸때 너의 다정한
눈빛 말투에 얼마나 설레고 미치도록 좋았는데ㅠ
벌벌 떨면서 별말 못해주고 지나가도 너의 다정한
눈빛 말투에 난 정말 떨리고 행복했어..

태용아 난 진짜 니가 너무 좋다..
아무리 ㅈ같은것들이 나를 힘들게해도
너 생각하면서 다 버텨낼게..
항상 행복하길 바래 태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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