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가 애기때부터 보쌈해서 데려왔네
중학생때부터 지금까지 8년을 같이 살았고
6년이란 무명생활 해외활동하면서 가족도 없이 서로뿐이었으니까..
얘넨 진짜 자기들끼리 놀때 제일 행복해보이고
서로를 얼마나 잘 알고 아끼고 사랑하는지 보여서,
그 남다른 끈끈함과 돈독함이 참 짠하면서 보기 좋은거 같다
얘네 데뷔동기 중에 비투비, 엑소 등 크게 뜬 애들 말고는 지금 다 해체하거나 해체수순들어감. 걔네도 청소년때부터 몇년을 동고동락했을건데 뉴이스트만 유독 서로 깊은 유대감을 가지고 있다는건 진짜 신기한 일인것 같음. 심지어 애들이 다 다른지역에서 왔잖아 .리더가 6년간 팀 지키려고 아등바등한게 보여서 더 맘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