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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늘어갈수록

거대한 팬덤을 유지하는 것도 여러 상들을 받으며 기록을 갈아치우는 것도  더 어려워지겠지 각종 시상식과 기사들에서는 엑소를 견제하기 위해 계속 라이벌을 키우며 엑소를 무너뜨리고 강제 대세를 세우겠지 그렇지만 이번 컴백으로 엑소는 엑소의 자리에서 엑소엘은 엑소엘의 자리에서 서로 최선을 다 하고 노력해서 아직 무너지지 않았다는걸 보여주자 언제까지고 이 자리를 유지할 수 없다는 거 잘 알지만 그래도 엑소엘의힘이 다 할 때까지 최선을 다 했는데도 그 최선이 떨어졌을 때까지만이라도 유지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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