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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엄마 몰래 렌즈 끼고 화장 한다

ㅇㅇ |2017.06.25 01:40
조회 1,258 |추천 1
이제 중1인데 요즘 친구랑 같이 쏘아 다니면서 화장품 몇 개랑 렌즈도 샀더라


원래 나도 전혀 몰랐는데 며칠전에 나랑 내 방에서 얘기하면서 놀다가 말해주더라


보니까 렌즈도 사고 섀도우에 아이라인 등등


나도 없는 걸 ㅋㅋㅋㅋㅋㅋㅋ


듣고나서 바로 엄마한테 꼬지르려고 했는데 뭔가 얘가 나한테 말한 거 보면 나를 믿어서 말했겠지 라고 생각하니까 걍 나도 동생한테 엄마한테 걸리지만 말아라 고 함 ㅋㅋㅋㅋ





휴 결론은 동생이 이제는 저렇게 몰래 사들고 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당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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