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퀸소엘은 경쟁률 8553:1의 비율을 뚫고 킹소 오빠들이 있는 나비소녀 동아리에 들어가게됫다 ^^
킹소 오빠들은 날 뚫어져라 쳐다보곤 이야기 했다..
" 퀸소엘.. 왜 그렇게 예쁘냐 "
샤라라랑~^ㅅ^ 난 수줍은 소녀가 된 것 처럼 볼이 붉어졌다! 난 수줍어 동아리실을 뛰쳐 나왔다..
" 어쩜 좋아 세서0위 퀸소엘.. 마음을 뺏겨선 안된다구..! " 한편 동아리실의 킹소 옵하들은
" 퀸소엘 내꺼다 건들지마라 " 정말 피곤하다.. 예뿐게 탈이지>_< 투비컨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