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꿈에 지훈이 나와서 내 틴트 부숨

꿈에서 페리페라틴트를 떨어뜨려서 어디 굴러갔는데
딱 주울려니까 지훈이가 주워서
그거가지고 워너원애들한테 ㅈㄴ달려가더니
틴트로 제기차기함 너무 놀래서
지훈아 안돼!!!!!그거 누나꺼야!!!!!!
라고 소리쳤는데 제기차기로 페리페라 꼭다리 이미 날라가고
지훈이가 막 고쳐줄라 애쓰는데 내가 괜찮다고 가지고나옴 나오면서 진진자라 만남 ㅅㅂ
진진자라한테 내가 저기요 하면서 말걸었ㄴ는데
자라가 나 집에 데려다주는 그런 요상한 꿈이었다..ㅎ
워너원 꿈 이렇게 기억나게는 처음 꿔보는데
오늘 뭐 기대해봐도 될꽈
추천수14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