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 + 타팬들 중에서 가십거리 타는 거 좋아하는 인간들이 멋대로 까내리는거야.
성재로 영업하는 유투브 댓글들에서 성재 실력 비교하면서 영업하지 말라고 댓글도 남기고 그랬었는데 이유가 뭐겠어. 내가 유난스러운건지도 모르지만 누구 하나라도 못한 취급 받으면 마음 아프니까 그랬던 건데
어제만해도 봐. 해결해야 한다는 멜디들, 분노한 멜디들 말고 괜히 씹기 좋아하는 사람들 왔다갔다 하며 비투비 후려치기 하는 거 보고 진짜 울 뻔했어. 우리 막내가 최애인 멜디들이 속상했다고 한다면 그건 정말 속상했으니까 그러는거야. 다들 배척까지는 아니어도 은연 중에 당연시해버린 멜디들이 많다는 거 알아. 나도 짜증났으니까. 그런데 그게 왜 다른 멤버들을 까내릴 수 있는 이유가 되는건지 참......(성재 최애인 멜디한테 하는 말 아니야!!)
그러다가 저~ 밑에 있는 글 하나 읽고 위로받아서 그래 내가 비투비 덕질 하는 이유가 뭐겠어. 너희가 좋아서 응원하고 싶으니까 하는 거지 라고 생각 고쳐 먹긴 했는데......
하......페북까지 가면 또 이래저래 치이겠지......
나 지금 누구 편드는 거 아니야. 그냥 요즘 비투비 많이 치이는 거 같아서 지친거야ㅠㅠㅜㅜㅠ
휙휙 지나가는 댓글들 속에서 비투비 까내리는 댓글 볼 때마다 진짜 착잡하다.
+). 내가 최근 비투비 까댓 많이 봐서 힘들다는 게 성재 일 묻으려고 하는 걸로 보여? 나 아까 그런 소리 연타로 들었는데 진짜 당황했거든. 혹시 그렇게 보이나 해서......
칠투비 사랑해♡♡♡♡♡
영원히 응원할게!!☆
그리고 우리 지금 94위니까 힘내자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