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ispatch.co.kr/790973
디패를 언론이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인터넷 기사떴어.
이제 그만 좀 해.
다들 그동안 짹이랑 인스타에서 성재형 배척보여서 힘들고 화났던거 아는데
내가 보기엔 너희들이 너무 성급하게 반응한거같아. 지금 판 인식 안그래도 좋다고는 못하는데 저 기사보면 다른 커뮤 멜로디들이 무슨 생각할지 상상이간다.
그 결과가 일반인도 매우 많이보는 디스패치에까지 올라온거야.
성재 배척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말이 아니야. 지금 그게 대중들한테 멜로디는 성재형 배척하는 팬덤으로 비춰졌다는거지.
트위터나 인스타 안하는 멜로디 대부분은 성재 배척 사실 잘 알지도 못했고 칠투비 지지하는 멜로디가 훨씬 더 많은거 알잖아.
지난번에 파생글 그만쓰자는 글과 엔터톡에 상의해서 올리자는 글은 왜쓴건지도 모르겠네.
내가보기엔 우리가 자초한 일이고, 팬톡에서 파생글 그만쓰자고 하고 안썼거나 최소한 팬톡에서만 언급했어도 안일어났을 일이야. 엔터톡에 이런 부정적인 일은 여기서 상의하고 올렸으면 했는데. 여러모로 미숙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