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점심먹고나서 공부하다가 물마실려고 나왔는데 물마시면서 보니까 가니가 그 층에있는 휴게소ㅔ서 친구 수학을 알려주고있는거,,허허헣 그 팔에 힘줄과 시계차고 수학을풀고있으니
ㄹㅇ 심멎해서 기절할뻔 근데 얘가 잘생겼자너 그래서 주위에 여자가많더라
꿀리지않기위해 거의 생얼이였던 나에 얼굴에 비비도바르고 섀도우도하고 눈썹도그리고 틴트도바르고 내가제일 좋아하는 볼터치도발랐죻ㅎ
그래서
휴게소에 친구보고 내가 너 모르는거 알냐주께!하고 데꼬가서 마치 처음보는것처럼 '어?너도여기있었어?'를했죠
그러다가 유치원때 얘기하다가 그 지금우리반에 유치원같이나온애가 너 궁금해한다고 번호달라고 그랬더니 그래 하고서 서로 번호교환했어!!!!!!!!!!!!!!!!!!!!!!!!!!!!!
하 살면서 제일 잘한짓ㅋ
근데 옆에여자애들이 나 나갈러니까 걔보고 나 누구냐고막그러더라
등이 따갑ㅋ
그리고지금 문자하는중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