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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만든 임영민 망상글

내가 보고싶어서 만들어따 팤앰들 좀 쪄줘...
















널 보려고 경기보러 온 건 아는지 경기끝나고 봐주러 온 분들께 인사하는 짝남 영민






어떻게 꺼내야할지 머뭇거리면서도 올라가는 입꼬리를 감추지 못하며

"음.. 나랑 사귈래?"





영민이 화나서 풀어준답시고 애교부리니 나오는 웃음 참지못해도 표정관리하려는 남친 임영민.





클럽 안가기로 했는데 혼자 심술부리다가 연락 씹고 클럽 온 날 끌고나와

"뭐하는건데."

조금화난듯한 영민





신나서 열심히 뛰다가 자빠진 날 보며 귀여워 하는 임영민






영민이 농구 동아리 몰래 구경왔는데 무슨 좋은일인지 신나서 방방뛰는 선수들 사이에 혼자만의 신남을 표현하는 영민





아 애교하기 싫어 거부하는 날 보면서 아 한번만 해줘 애원하며

"알파도리 너도 보고싶지 (끄덕끄덕)"

말도 안되는 억지 부리는 남친 영민





꽃보러 가기 전 날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우울하다가 상공에 먹구름이 남쪽으로 내려갔다는 예보를 보고 나를 보며

"우와! 우리 꽃보러 갈 수 있어!"





꽃보며 애처럼 좋아하는

"좋아ㅎ?"

나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영민






경기중에 다쳤다는 소리듣고 심각한건줄 알고 눈물 머금으며 헐레벌떡 달려온 나를 보면 귀엽다면서 내심 기분좋은 영민이





기분 풀어준다며 식당 데려간 영민은 와구와구 잘먹는 날 보며

"어~~~구 잘먹네"

자기가 더 좋아하는 영민





















.


















처음써봐.. .., 미안해 욕만 말아줘...., 엔터톡에 썼다가 여기가 더 화력 쎈거같아서 여기에도 올려 문제되면 지울게!
모두모두 영민해♡♡

추천수4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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