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동생이 윤지성 경제적으로 도와준거 알았어?? 워너원에 내 픽있어서 알아보니까 윤지성여동생이 윤지성 경제적으로 좀 도움을 줬나봐 윤지성 17살에 서울 올라와서 소속사 같지도 않은 소속사에서 연습하고 고시원에서 생활했다더라고.. 알바를 엄청했는데도 돈이 너무 많이 필요했나 그래서 직장 다니는 동생이 좀 도와줬나봐.. 근데 내가 윤지성이랑 나이가 비슷해서 그런가 아니면 애들이 어려서 그런가 남매, 자매, 형제들끼리 서로 힘들 때 도와주는거를 손벌리고 안좋게만 보는거 같더라고.. 나는 남동생도 있고 언니도 있는데 서로 경제적으로 힘들때 도와주거든.. 물론 서로서로.. 근데 짹에서는 그걸 너무 안좋게만 보는거같아서 너네 생각도 물어보려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