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에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내가 써 보는 거야...
그냥 재미로 써 보는 거니까 혹시라도 문제 되는 거 있으면
바로 지울게 결론은 워너원 밥은 먹었니 어디서 뭐 하는지..
시작은, 아무것도 모르는 오늘의 몰카 주인공
구름이가 연습실 올라오기 전 멤버들은 데뷔 곡 연습 중
갈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이미 구름이 몰카 계획을 세움.
이때 제일 먼저 몰카를 희망한 관린이가 연습에 집중하지 못 하는 척, 뒤처지는 척 연기를 시작하고 시간이 갈 수록 연습실 공기도 무거워짐. 계속 진도는 나가지 못 하고 미리 몰카에 동참 한 안무 선생님에게 지적까지 당하게 되자 윙은 이건 좀 너무 한 것 같다, 이거 우리 데뷔 무대야.라며 불꽃 연기 시전.
리더가 결국 연습 중단하고 다 모아 놓고 한 소리 시작.
여기서 관전 포인트는 구름이 옆 우진이. 무슨 멘트를 칠까 고민
하면서도 구름이 눈치 보느라 안절부절하다가 난데 없는 발연기 낭낭한 연기 뽐내며 몰카 발각 위기.
옹, 아무 말 없이 있다가 얘는 뭐지 싶은 당황스러움을
동반한 웃음 폭발 위기.
하구름 난데 없이 무슨 상황인가 혼란+당황.
이때 윙 인터뷰가 나오면서, 저는 진짜 성운이 형이
눈치 채는 줄 알았어요.
들키겠다싶은 윙 화 내면서 일어서고
다녤 뒤에서 해맑게 있다가 하성운 왁 껴안고
그제야 실실 웃는 주연 관린, 윙과
진짜 뭔 일 날까 싶었던 구름 오열 + 속아서 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