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자나... 내가 시험기간인데도 책이 눈에 안들어와서 생각해본건데.. 빵 하고 싶은 노래 하려고 톗이 만드는 팀에 합류한거고 처음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노래 바로 하면 좀 아이돌 답지 않으니까 도덕적 컨셉에 사비 밀면서 멤버 애들 서서히 부추기다가 방향 틀려는데 대형하나 터져서 쉬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이젠 좀 밀어도 괜찮겠다 싶어서 단독행동 중인거 아냐?
솔직히 누구라고 언급안해도 내가 보기엔 영향 받은 애 있는 것 같고 몇년 같이 지내다 보면 당연히 그런거잖아 그래서 누구도 말리지 않다보니 일이 이렇게 된 아닐까
사실 이렇게 쓰다보면 그 모습이 너무 계산적이고 나와 팬들이 봐왔던 방용국의 모습이 아니긴 해서 의견 듣고 싶어
차라리 내가 너무 극단적인 생각 중이라고 말해줬음 좋겠어 데뷔팬이라서 내가 너무 충격 받아서 돌아버린건가 아무래도 이건 아니지?? 내가 기억속에서 지워도 될 이야기지?? 복잡해서 어제도 잠 못 잤는데 뭔말이라도 해주라 제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