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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픈손가락..내 애기들..

나의 아픈 손가락 우리 영민이랑 형섭이ㅠㅠㅠㅠ

자기소개 영상에서의 센스있고 귀여운 모습으로 날 처음 프듀의 길로 끌어들인 우리 엔딩요정! 항상 팬들의 엔돌핀이 되어주는 형섭이!!


보앤걸 때부터 내 맘 속에 들어와버린 너무 착하고, 다정다감하고, 남을 배려할 줄 알고 배려가 몸에 벤 웃는게 가장 예쁜 우리 영민이!!


프듀하는 동안 너무 착하기만했던 내 천사들ㅠㅠ
난 아직도 너희를 보며 미소 짓다가도 또 다시 마음 아파서 눈물이 나...
안 보려고 했던 프듀를 너희를 보기 위해서 봤고 프듀를 통해서 임영민과 안형섭을 알게되고 좋아하게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프로그램은 정말 환멸났지만 너희를 만나고 응원하게 되서 그것만이라도 좋아!!!


이제 아픈거, 힘든거 그만하고 우리 꽃길만 걷자!
'임영민'과 '안형섭'의 꽃길을 언제나~ 항상! 응원할게♡
랩+춤+노래+인성 다 되는!!
우리 영민아~ 형섭아~ 너희의 편이 많다는거 절대 잊지말고! 무대 위! tv!에서 '가수'로 얼른 만나자♡

'이 자리에서' 항상 기다릴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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