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르렁이후로 중독때부터 못끌어내려서 안달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우린 여전히 건재하다는걸 보여줘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었음
그걸 젤 뚜렷하게 보여줄수있는게 대상이라 대상에 집착하게 되고 간절해지고 받아도 받아도 불안한거임
상 좀 아무생각없이 기쁘게 받고싶은데 바로 다음날부터 락세타령 나올 걱정부터 하게되고 그렇거 또다시 엑소 가치 증명하려고 다음 대상을 바라보게 되는거임
락세타령만 없었어도 이렇게까지 혈안은 아니었을텐데 덕분에 우리 팬덤 유난히 집착 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