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저랑 가까이 있고싶어서 서울에서 전주로 이사를 왔고여기서 직장생활도 하고있는데요,
남자친구는 저와 일주일에 다섯번이상 만나야한다고합니다.
전 제 일이있을때도 있고, 피곤할때는 집에서 쉬고싶기도한데
사랑하면 같이만나서 있다는거 자체가 마냥좋은거지, 저의사상이 이해가 안된다고하며자주 불만을 토로하는데요..
물론 저때문에 온거 너무나 대단하고, 멋지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도 노력을안하는건아니거든요.
가끔 부모님계신 저희집에 초대해 식사를하고, 주말이면 항상 같이있으려고합니다.
그런데 저한테 이기적이고 너만생각한다.....나는 너 아니면 밥도 혼자먹는다....이런말을 하는데, 제가 노력을 안한것도아니고 어떻게 100% 만족을 채워주죠..?
제가 나쁜건가요?